한줄 무료 체험 사례 더보기
  • 딸용이 무료체험끝나고서 바로구매완료요!! 다른거사용하다가..
  • 김동욱 3대 이모님이라고 식기세척기, 건조기, 로봇청..
  • 정석호 타사 제품을 사용 중이었는데
    일..
  • 이월순 딸네 집 가봤다가 좋아보여서 설치했어요 소음도 없고..
  • 이가원 너무 만족해요~ 직장 동료가 추천하고 맘에 안들면 ..
  • 김정훈 처리해야할 움쓰 종류가 제한적이긴하나 타사제품보다 ..
  • 이소현 기존음쓰처리기가고장나서 추천받고먼저체험후 설치했어요..
  • 루시네 친구네 사용하는것 보고 바로 구매설치해서 사용중인데..
  • 김재훈 기존 쓰던 제품이 모터 밑부분에 물이 새서 씽크퓨어..
  • 최민석 안녕하세요 고민에 고민끝에 싱크퓨어 무료체험..
  • 챔석 안녕하세요 추운 날씨속에 음식물 쓰레기를 처..
  • 용인 가을남 음식물 처리가 여름에는 냄새, 겨울에는 추위에 항상..
  • 김선겸 조금더 일찍 신청할걸!
  • 함성준 여름엔 유독 음식냄새로 정말힘들었는데.싱큐퓨어설치 ..
  • 오수미 어떤걸로살지 고민하다 씽크퓨어로설치했는뎨 삶의 ..
  • 오상환 딸이 소개해서 설치했는데 사용하기 편리하고 좋아요 ..
  • 용영희 지인의 소개로 설치했는데
  • 김소연 음식물 버리는건 어렵지않은데
  • 박규식
    음식물 남는게 처리하는게 ..
  • 박미란
    지인이 쓰고 있어서 추천 ..
  • 권기범 지인추천으로 설치했는데 너무 좋아요
  • 김미경 음쓰 안버리러가서 좋아요
  • 최경순 다른 제품보다 안전하고 추가 동작이 없어 좋아요
  • 유하나 이번에 다른거쓰다가 설치안되서
  • 박태민 너무 편해요 신세계입니다.집이 3..
  • 이뿌니 오래전부터 다른제품 사용해오다 이사하면서 싱크퓨어로..
  • 이은경 형님네 집에 있어 눈여겨 보던건데 갈때마다 사고 싶..
  • 유경완 지인집에 있는데 와 이건 신세계다 하고 이사가면 꼭..
  • 이경환 수십년을 음식물쓰레기와 전쟁아닌 전쟁을 하며 ..
  • 백경희
  • 전은영 이 제품이 왜 이제야 나왔나 싶을 만큼 좋아요 아주..
  • 김수현 사용 중인 지인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서 무료체험 후..
  • 이밝음 가격도 가격이구 고민하다가 구매하게되었습니다...
  • 이진환 동생 집에서 사용하는거 보고
  • 서종욱 고민하는 것보다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고싶어 해..
  • 음쓰 스트레스 너무 심했는데
  • 윤혜미 월릭@ 1년 정도 렌탈 사용했고 아직 잔여기간도 남..
  • 정윤석 여름에 애먹이던 초파리들 다날아갔습니다.
  • 신보은 여름이라 벌레도 많고 가족이 많아 음식물 버리기 너..
  • 김기순 저희집이 3인 가족인데도 음식물 쓰레기가 약 ..
  • 이순채 음식물쓰레기 안나오고 냄새걱정도 없어서 좋습니다
  • 이예지 무료로 써보고 구매했어용 ㅎㅎ
  • 김순임 요즘같이 더울때 완젼 강추네요
  • believe 씽크대 음식물처리기 구매 전 정말 여러 회사가 있었..
  • 노승은 무료체험후 구매했습니다.음식먹고 ..
  • 김세희 신세계입니다~매번 음식물 모으지않..
  • 이효순 쓰기에도 편하고, 하수구 밑에가 이것저것 많아..
  • 이지혜 음쓰버리기 해결되니 넘 편하고 좋네요!!^^
  • 김도균 이전에 살던 곳에서 싱크퓨어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 오동근 너무 좋아요~~앞으로 잘 쓸게요~..

사용자 체험후기

만장일치

식구가 없을 때 설치했다. 우리집에서 보통 무엇인가 결정하려면 그것도 가격이 몇십만원대 기기를 설치하는 문제에서는 식구의 전원합의가 필수다. 특히 아내는 알뜰해서 몇백원 차이에도 이 상점, 저 상점을 오가며 비교하고 산다. 내가 정말 그렇게 피곤하게 살지 않아도 될 때가 아니냐고 해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그런 아내를 두고 난 사고치기로 결심하고 10.26일 무료체험을 전제로 설치 신청을 했는데 마침 1시간내로 기사분이 오셔서 전격 설치 마무리가 되었다. 남자인 내가 왜 우리집 음식쓰레기 처리전담이 되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는데 이 괴로움은 정말 하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 나머지 식구들 모두 특히 더운 계절에 냄새와 구더기, 초파리 벌레에는 코를 막고 인상을 찌푸리면서도 정작 모아 봉투에 담아 버리는 일은 내 몫이기에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 정도 설치할 돈은 벌어놓았는데 이 고역의 사슬에 나만 매여 있을까? 제품만 확실하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하는 생각에 용기가 났다. 그리고 며칠 모아둔 음식 쓰레기 일부를 가족들 앞에서 시연하기 위해 일부러 남겨 두었다가 다 모인 저녁에 싱크대 구멍에 전과 같이 너저분하게 얹어 놓았다. 갈갈이 싱크퓨어가 설치된 표가 나지 않아 모두 눈치를 채지 못했다. 주목을시키고 드디어 마술사처럼 페달을 밟아 배운대로 능숙하게 구멍에 밀어넣으니 윙하고 순식간에 음식물 쓰레기가 사라진다. 이를 보고 모두 어안이 벙벙하다가 신기함에 놀라고 편리함에 감탄한다. 구매비용을 이야기 했으나 일단 효능에 취했는지 별 거부가 없다. 눈앞에 제품이 작동됨이 없이 구매계획을 논의 했었더라면 십중팔구 따따부따에 찬반 갑론을박으로 부결되기 쉽상인데 일단 성공이다. 체험4일째 되는 오늘 저녁 난 아내에게 묻는다. 내일 기사분 보고 떼어 가시라고 할까? 알뜰하다 못해 지독한 노랭이 아내의 답변은 이러했다. 처음부터 안썼으면 모를까,다시 전 상태로 돌아가긴 그렇찮아 ^^ 내 독자적 결정이 식구 모두에게 지지를 받은 것은 수 년만에 처음이다